철장 케이지에서 키웠는데 뒷발바닥 털 빠지고 빨갛게 까진 거 발견함. 검색하니까 비절병이라고

바닥재 깔아준다고 깔았는데 토끼가 자꾸 파헤쳐서 결국 철망 위에서 지냈던 게 원인인 듯. 진작 매트 깔아줄걸 너무 미안함

일단 케이지 바닥 전체에 미끄럼방지 매트랑 푹신한 거 깔고 소독약이랑 연고 받아왔는데 토끼라 자꾸 핥아서 넥카라 씌워둠. 비절병 진행되면 뼈까지 간다고 해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