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키우면 슬개골 신경써야된다길래 1년 넘게 미루다가 지난주에 데려갔음. 뒷다리 가끔 깡총 들고 뛰는게 좀 걸렸거든

다행히 초기쪽이라 일단 지켜보자는데 미끄러운 마루가 제일 안좋다더라. 집에 거실이 다 강마루라 어제 매트 까는데 8만원 넘게 깨짐 ㅋㅋㅋ 통장이 슬개골

계단도 못오르게 하라는데 이미 소파 점프를 너무 사랑하는 애라 이걸 어떻게 막아야할지 모르겠음. 강아지 계단 사놓고 안쓰는 사람 손

그래도 미리 본거 후회는 안됨. 더 커지기전에 관리 들어가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