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새벽 4시만 되면 거실 끝에서 끝으로 우다다 뛰는데 진짜 미치겠음ㅋㅋㅋ 어제는 책장 위에서 점프해서 소파로 착지하는 신기술까지 선보임

낮에 좀 놀아주면 밤에 잔다길래 퇴근하고 한 시간 낚싯대 흔들어줬는데도 소용없음.. 체력 어디서 나오는거임 도대체

방문 닫고 자면 문 앞에서 박박 긁는소리에 더 잠 깸 ㅠㅠ 그냥 같이 밤샘하는 수밖에 없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