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훈련하면서 제일 많이 배운 건 다그치면 안 된다는 거였어요. 실수했을 때 혼내니까 오히려 숨어서 일을 보더라니까요. 잘했을 때 바로 칭찬해주는 쪽으로 바꾸니 훨씬 빨리 익혔어요.

패드 위치를 자주 안 바꾸고 일정하게 두는 것도 중요했어요. 시간은 걸렸지만 꾸준히 하니 자리 잡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