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무섭네요. 그래도 좋은 기억이 더 많아서 그걸로 버티고 있어요. 먼저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지나오셨나요.
반려동물›펫 라운지떠나보낸 지 한 달, 아직도 문 앞을 봐요모모·2025.05.05 03:59·조회 23·추천 0습관이 무섭네요. 그래도 좋은 기억이 더 많아서 그걸로 버티고 있어요. 먼저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지나오셨나요.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6산책하는보름달2025.05.05 22:14좋은 기억이 더 많다는 말에 마음이 놓이네요. 그 기억으로 천천히 버티시면 돼요♥ 1답글신고쉬어가기2025.05.06 05:10저는 사진 정리하면서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이럴 때 맞더라구요♥ 1답글신고겁많은단풍992025.05.06 07:25사진 정리하면서 괜찮아졌다는 말 와닿네요. 저도 그 시간이 필요했어요♥ 0신고조용한민들레2025.05.06 19:48습관이 무섭다는 말 너무 와닿아요. 천천히 지나가실 거예요♥ 3답글신고노래방단골2025.05.07 15:48문 앞 보는 그 습관.. 저도 한참 그랬어요. 한 달이면 아직 너무 생생하실 때라 그게 당연한 거예요♥ 2답글신고이슬비제약영업2025.05.08 07:32한 달이면 정말 생생할 때죠.. 문 앞 보는 거 당연한 거예요 천천히 하세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평범한 하루가 제일 그립네요다음 ▶햄스터 케이지 청소 주기 어떻게 하세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소아과2학기 개학 앞두고 아이가 아침마다 배가 아프대요, 놓치면 안 되는 신호AD뉴스“걱정과 불안, 필수 영양소 결핍과 연관” 해외 연구결과 주목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분당 돌발성난청, 골든타임과 검사·치료 흐름 짚어보기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