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들어가면 아직도 바닥부터 보게 돼요. 없다는 거 아는데 몸이 먼저 찾음ㅠㅠ
산책 시간 되면 시계 보고, 편의점 가면 간식 코너부터 쳐다보다가 아... 하고 멈추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데 아직은 그 말도 좀 짜증나요. 집만 오면 그냥 다시 멈춰요
아직도 문 앞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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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 들어가면 아직도 바닥부터 보게 돼요. 없다는 거 아는데 몸이 먼저 찾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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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데 아직은 그 말도 좀 짜증나요. 집만 오면 그냥 다시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