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데려오고 나서 퇴근하면 바로 케이지부터 보게 됨 ㅋㅋ 물이랑 사료 확인하고 어디 숨어있나 찾는 게 루틴됐어요.
밤에 바스락거리면 괜히 웃기고, 멍하니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도 좀 풀림.
대신 조금만 덜 먹어도 걱정돼서 바로 검색하게 되는 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