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내내 비 와서 산책을 못 시켰더니 밤 11시에 거실 한 바퀴씩 우다다 돌아요ㅋㅋㅋ 소파 위로 점프했다가 다시 내려와서 뛰고 진짜 발광 수준

우비 입혀서 잠깐이라도 나갔다 와야 되나 싶은데 우리 애는 발에 물 닿는 거 극혐이라 현관에서부터 네 발로 버팀.. 결국 집안에서 노즈워크랑 공놀이로 때우는데 이게 산책만큼은 안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