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강아지가 산책만 나가면 풀을 뜯어먹어요. 말려도 잽싸게 입에 넣어버리는데 이게 속이 안 좋아서 그런거라는 말도 있고 그냥 습관이라는 말도 있고 정보가 너무 갈리던데요.

지난주에 풀 먹고 집 와서 한번 토했거든요. 그러고 멀쩡하긴 한데 매번 이러니까 좀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