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데려오고 집 분위기가 아예 달라졌어요 퇴근하고 문 열면 달려오는 거 하나로 하루 피곤한 게 좀 풀림ㅋㅋ
혼자 사는데 이제 덜 외롭고, 요즘은 바닥이랑 산책 루틴도 거의 애 기준으로 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