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이나 캠핑 갈 때 강아지를 데려가는데 자연에서 뛰노는 거 보면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다른 캠퍼들 배려해서 짖지 않게 신경 쓰고 줄도 잘 챙겨요.
밤엔 추울 수 있으니 담요도 따로 챙기고요. 같이 떠나면 챙길 짐은 늘지만 그만큼 더 행복해요.
차박이나 캠핑 갈 때 강아지를 데려가는데 자연에서 뛰노는 거 보면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다른 캠퍼들 배려해서 짖지 않게 신경 쓰고 줄도 잘 챙겨요.
밤엔 추울 수 있으니 담요도 따로 챙기고요. 같이 떠나면 챙길 짐은 늘지만 그만큼 더 행복해요.
줄 잘 챙긴다는 거 ㄹㅇ 중요함. 풀어놓는 분들 땜에 캠핑장 분위기 안 좋아질 때 있더라구요
자연에서 뛰노는 거 보면 데려오길 잘했다 싶죠. 근데 짖는 거 조심한다는 부분 공감... 옆자리 눈치 보여요 ;;
옆자리 눈치 진짜요. 짖는 순간 죄인 됨 ;;
차박 같이 다니는 거 부럽네요. 우리 애는 차 타면 멀미해서 멀리는 못 가요
오 차박 다니시는구나. 멀미는 빈속에 태우면 좀 낫던데 그래도 안 돼요?
밤에 추울 수 있어서 담요 챙긴다는 거 진짜 중요해요. 한 번 떨게 한 다음부터 침낭에 같이 넣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