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이랑 병원 다녀오면 진료는 잘 봤어도 집 와서부터 더 신경 쓰이더군요 애도 기운 쭉 빠져 보여서 괜히 만지거나 뭐 시키는 건 안 하게 됨...
저는 일단 물이랑 밥부터 봐요. 바로 잘 안 먹는 날도 있어서 억지로 주진 않고 조금씩 보고, 약 받은 날은 시간 헷갈려서 메모 꼭 해둬요 ㅋㅋ 계속 축 처져 있거나 숨쉬는 게 평소랑 다르면 다시 연락해보게 되더군요
노령견이랑 병원 다녀오면 진료는 잘 봤어도 집 와서부터 더 신경 쓰이더군요 애도 기운 쭉 빠져 보여서 괜히 만지거나 뭐 시키는 건 안 하게 됨...
저는 일단 물이랑 밥부터 봐요. 바로 잘 안 먹는 날도 있어서 억지로 주진 않고 조금씩 보고, 약 받은 날은 시간 헷갈려서 메모 꼭 해둬요 ㅋㅋ 계속 축 처져 있거나 숨쉬는 게 평소랑 다르면 다시 연락해보게 되더군요
노령견은 진료 잘 봤어도 집 와서가 더 신경 쓰이죠ㅠ 저도 기운 빠진 거 보면 괜히 옆에서 안절부절못해요
그쵸ㅠ 진료는 잘 봤다는데 집 와서 기운 없으면 괜히 더 마음 쓰여요
맞아요, 병원 다녀오면 집에 와서도 괜히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물이랑 컨디션부터 다시 보게 되는데, 조용히 쉬게 해주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숨쉬는 게 평소랑 다르면 다시 연락한단 거 그 기준 저도 새겨둬야겠네요
억지로 밥 안 주고 조금씩 보는 거 맞는 것 같아요. 그날은 입맛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약 시간 메모해두는 거 진짜 필수더라구요. 두 번 줄 뻔한 적 있어서 그날부터 알람 맞춰요
두 번 줄 뻔한 거 그거 진짜 아찔하죠.. 저도 알람 맞춰야겠어요
축 처져 있는 거 보면 마음이 더 쓰이죠.. 조용히 쉬게 두는 게 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