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 오면 가는 길보다 집 와서 더 축 처질 때 있더라구요 괜히 계속 만지고 말 거는 것보다 그냥 조용히 쉬게 두는 게 낫던 듯
저는 물이랑 밥도 바로 많이 안 주고 상태부터 봐요. 슬개골 신경 쓰는 애라 점프 못 하게 보고 바닥 미끄러운지만 한 번 더 체크함...
병원 갔다 오면 가는 길보다 집 와서 더 축 처질 때 있더라구요 괜히 계속 만지고 말 거는 것보다 그냥 조용히 쉬게 두는 게 낫던 듯
저는 물이랑 밥도 바로 많이 안 주고 상태부터 봐요. 슬개골 신경 쓰는 애라 점프 못 하게 보고 바닥 미끄러운지만 한 번 더 체크함...
조용히 쉬게 두는 게 낫다는 거 ㅇㅈ 괜히 계속 만지면 더 스트레스 받나 봐요
맞아요,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더 해주기보다 조용히 쉬게 해주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컨디션이랑 물 먹는지 체크해두는데, 사람도 정기검진 챙기듯 아이도 이런 관찰이 진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맞아요, 병원 다녀온 날은 괜히 이것저것 더 해주려다가 애만 더 피곤해하더라고요.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이라 글 보니 조용히 쉬게 해주는 게 제일 중요하겠구나 싶어서 많이 공감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