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그냥 작고 예쁜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같이 살아보니까 엄청 신경 쓸 게 많던데요 ㅋㅋ 소파에서 한 번만 뛰어내려도 심장 철렁하고, 그래서 집에 러그만 계속 늘어남ㅠㅠ
근데 또 제가 기분 안 좋으면 옆에 딱 붙어 있는 게 너무 티 나서, 혼자 살아도 덜 혼자인 느낌 들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