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그냥 작아서 쉬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미끄럼, 점프, 다리 드는 거 하나하나 다 보게 되고 산책도 짧게 자주 가는 게 낫던...
반려동물›강아지말티즈 키우면서 제가 뒤늦게 알게 된 것들 있어요군고구마·2025.06.02 11:59·조회 172·추천 8말티즈 그냥 작아서 쉬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미끄럼, 점프, 다리 드는 거 하나하나 다 보게 되고 산책도 짧게 자주 가는 게 낫던...추천 8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4하루2025.06.03 05:46미끄럼 진짜요.. 마룻바닥에 매트 깔고 나서야 좀 안심됐어요♥ 3답글신고까만강아지2025.06.03 15:18마룻바닥 매트 깔고 안심됐다는 거 공감.. 미끄러지는 거 보면 가슴 철렁함♥ 0신고개구리822025.06.05 11:29작아서 쉬울 줄 알았다는 거 ㅋㅋ 저도 처음에 그랬는데 슬개골 때문에 점프 막느라 더 신경 쓰임♥ 3답글신고군고구마2025.06.06 01:02ㅋㅋ작아서 쉬울 줄 알았다가 슬개골 땜에 점프 막느라 더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강아지 병원 다녀온 날, 집에서는 어떻게 챙기세요?다음 ▶말티즈 키우면서 진짜 뒤늦게 알게 된 것들 있어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손바닥 발바닥만 유독 허물이 벗겨져요, 하루 2번 이 습관부터AD건강매거진서초 불면증, 진료 상담 전 챙기면 도움 되는 것들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가능동 청각장애진단, 60데시벨이 가르는 골든타임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