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면 괜히 더 예민해서 집 와서 상태부터 봐요. 물 잘 마시는지, 처지진 않는지, 숨은 평소 같은지 이런 거 먼저 ..
그날은 억지로 안 놀리고 그냥 푹 쉬게 하고, 치아나 잇몸 봤으면 딱딱한 간식이랑 세게 양치는 안 하게 되더군요.
설명 들은 거 메모해두는 것도 은근 중요했어요... 집 오면 약 시간이나 주의사항 바로 헷갈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