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그냥 작고 예쁜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사람 기분 진짜 잘 타는 편이더라구요ㅠㅠ
반겨주는 힘은 큰데 눈물자국이랑 분리불안 같은 건 생각보다 손 많이 감 ㅋㅋ
말티즈 혼자 키우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생각보다 마음을 많이 읽는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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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멍멍이씨2025.09.23 08:17
눈물자국 그거 진짜 손 많이 가요ㅠㅠ 닦아줘도 금방 또 생기고.. 우리집 애도 사료 바꾸니까 좀 나아지긴 했어요
펭귄72025.09.23 16:15
눈물자국 닦아줘도 금방 또 생기죠ㅠㅠ 사료 바꾸니 낫더라는 거 참고해야겠어요
뒤뚱펭귄2025.09.23 13:20
분리불안 어떻게 잡으셨어요? 외출할 때마다 너무 짖어서 고민이라
군고구마2025.09.23 16:42
분리불안은 나갈 때 인사 안 하고 그냥 조용히 나가는 걸로 좀 줄였어요. 짧게 나갔다 들어오는 연습도요
보리2025.09.26 12:03
기분 잘 탄다는 거 인정.. 내가 우울하면 옆에 와서 가만히 붙어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