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려온 지 3주 됐는데 첫째가 아직도 둘째만 보면 하악거려요. 처음보단 나아져서 같은 공간엔 있는데 가까이 가면 으르렁.

방 분리해서 냄새 교환부터 천천히 했는데도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어요. 둘째는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가는데 첫째가 매번 거부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