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들어오면 가끔 바닥에 발라당 누워서 배를 보여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아요. 믿는다는 뜻이라잖아요
근데 만지면 또 깨물어 ㅋㅋㅋ 보라는 거지 만지라는 게 아니래
퇴근하고 들어오면 가끔 바닥에 발라당 누워서 배를 보여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아요. 믿는다는 뜻이라잖아요
근데 만지면 또 깨물어 ㅋㅋㅋ 보라는 거지 만지라는 게 아니래
발라당은 시각적으로만 즐기는 겁니다. 손 대는 순간 토끼발 차기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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