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 같이 사는데 얼굴에 골골해주고 가면 바로 눈 가렵고 코 막혀서 좀 힘들어요 ..
멀리하자니 너무 미안해서 그냥 침구 자주 갈고 돌돌이랑 공청기 돌리면서 버티는 중...
빗질도 자주 해보는데 피곤한 날은 또 바로 올라와서 진짜 체력전 같음 ㅋㅋ
고양이 너무 좋은데 알러지 있는 집사는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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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멍멍이2026.01.09 20:35
빗질을 화장실에서 하니까 털 날리는 게 좀 덜하더라구요. 피곤한 날은 저도 그냥 포기..ㅋㅋ
홍시2026.01.10 13:41
골골이 받아주고 오면 바로 코 막힌다는 거 똑같아요ㅋㅋ 저는 얼굴 묻기 전에 마스크 슥 올리는 걸로 타협 봄
정리정돈러2026.01.10 15:38
저도 예식 준비하면서 비염 관리까지 겹치니까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는 침구랑 잠옷 분리하고 얼굴 비비는 건 최대한 막으니까 조금 낫던데, 혹시 안과나 알러지 약은 같이 써보셨어요?
초록2026.01.11 19:31
눈 가려운 거 혹시 인공눈물로 좀 씻어내듯 점안하면 덜한 경우도 있던데 사람마다 다른듯요
홍시2026.01.12 00:04
눈 가려울 때 인공눈물 그거 효과 본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도 한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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