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 같이 사는데 얼굴에 골골해주고 가면 바로 눈 가렵고 코 막혀서 좀 힘들어요 ..
멀리하자니 너무 미안해서 그냥 침구 자주 갈고 돌돌이랑 공청기 돌리면서 버티는 중...
빗질도 자주 해보는데 피곤한 날은 또 바로 올라와서 진짜 체력전 같음 ㅋㅋ
고양이 너무 좋은데 알러지 있는 집사는 어떻게 버티세요
댓글 9
멍멍이2025.06.20 04:40
빗질을 화장실에서 하니까 털 날리는 게 좀 덜하더라구요. 피곤한 날은 저도 그냥 포기..ㅋㅋ
홍시2025.06.20 21:46
골골이 받아주고 오면 바로 코 막힌다는 거 똑같아요ㅋㅋ 저는 얼굴 묻기 전에 마스크 슥 올리는 걸로 타협 봄
정리정돈러2025.06.20 23:43
저도 예식 준비하면서 비염 관리까지 겹치니까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는 침구랑 잠옷 분리하고 얼굴 비비는 건 최대한 막으니까 조금 낫던데, 혹시 안과나 알러지 약은 같이 써보셨어요?
초록2025.06.22 03:36
눈 가려운 거 혹시 인공눈물로 좀 씻어내듯 점안하면 덜한 경우도 있던데 사람마다 다른듯요
홍시2025.06.22 08:09
눈 가려울 때 인공눈물 그거 효과 본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도 한번 해봐야지
까망2025.06.22 19:53
돌돌이랑 공청기 조합 저랑 같네요. 근데 매트리스 커버를 알러지 차단용으로 바꾸니까 아침에 덜 부었어요
요요온약과2025.06.23 05:46
오 매트리스 커버 차단용 그건 생각도 못 했네 아침 부기 때문에 바로 알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