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6살 딸내미가 자다가 이를 어찌나 세게 가는지 문 닫아놔도 다 들려요.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벌써 두달째 매일 그러니까 어금니 다 닳는거 아닌가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지 그냥 습관인건지도 모르겠고. 치과 예약은 다음달에나 잡히는데 그때까지 그냥 지켜봐도 되는건지 답답하네요. 낮에는 멀쩡하고 애교도 많고 어린이집도 잘 다니는데 밤마다 저러니까 뭐가 힘든가 싶기도 하고
애 밤마다 이 갈아서 옆방까지 다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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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살 딸내미가 자다가 이를 어찌나 세게 가는지 문 닫아놔도 다 들려요.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벌써 두달째 매일 그러니까 어금니 다 닳는거 아닌가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지 그냥 습관인건지도 모르겠고. 치과 예약은 다음달에나 잡히는데 그때까지 그냥 지켜봐도 되는건지 답답하네요. 낮에는 멀쩡하고 애교도 많고 어린이집도 잘 다니는데 밤마다 저러니까 뭐가 힘든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