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에 갑자기 다리 붙잡고 자지러지게 울어서 심장 떨어지는줄. 만져보니 열도 없고 어디 부은데도 없는데 무릎 아래쪽을 계속 문질러달라해서 십분 정도 주물러주니까 겨우 그치고 다시 잠들었어요. 이런게 벌써 이번주만 두번째인데 낮에는 잘뛰어놀고 절뚝거리지도 않아서 더 헷갈림. 성장통이라는 말은 들어봤는데 진짜 이렇게 아파하는게 맞나 싶고 내일 아침에 소청과부터 데려가야겠어요 일단 ㅠㅠ
자다가 다리 아프다고 자지러지게 우는데 이거 뭐임 진짜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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