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되고 각질 밀린다고 스크럽이랑 필링패드를 번갈아가면서 일주일에 서너번은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 볼 쪽에 자잘한 뾰루지가 계속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뭘 잘못 발랐나 성분표부터 다시 봤는데 딱히 새로 바꾼 제품도 없고. 피부과 가서 물어보니 각질층이 너무 얇아져서 자극에 예민해진 상태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지금은 각질제거 다 끊고 진정 위주로만 바르는 중인데 원래 피부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답답하네요.
각질 제거 일주일에 세번씩 했더니 얼굴이 오히려 뒤집어졌어요
댓글 4
뷰티·피부 다른 글
집에만 박혀있었더니 얼굴부터 티가 난다1일 전실리프팅이랑 고주파리프팅 둘 다 알아보는데 회복기간이 진짜 다르네..[1]2일 전운동 시작하면 피부도 같이 좋아지나?[4]10.23무방부제 인공눈물로 바꾸니까 그나마 덜 뻑뻑함[3]10.05캠핑 다녀오면 팔뚝에 훈장처럼 남는 자국[3]09.26수영장 다니고부터 등이랑 어깨에 좁쌀 트러블이 안 빠짐[2]09.24오늘 살 좀 빠진 것 같아서 인증하러 옴..[2]09.19저녁 쫄쫄 굶었더니 피부부터 나가버림[2]09.18요즘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고 해서 신났다[2]09.17필라테스로 거북목은 잡았는데 골반은 그대로네[2]09.16신트로이드 늘렸는데 피부는 변화가 없네[3]09.16응급실까지 갔던 요로결석 통증 잊을 수가 없다[4]09.15
뷰티·피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