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인데 콧물 기침에 열까지 나서 검사 받으러 갔어요. 면봉 콧구멍 쑤시는데 애가 자지러지게 울고 나는 뒤에서 팔다리 붙잡고.. 끝나고 둘 다 진 빠졌네요.
요즘은 독감이랑 코로나랑 같이 검사하는 키트도 있던데 결국 둘 다 음성이고 그냥 감기래요. 그 고생을 했는데 감기라니 허탈 ㅋㅋ 그래도 독감 아닌 게 어디냐 싶기도 하고.
3살인데 콧물 기침에 열까지 나서 검사 받으러 갔어요. 면봉 콧구멍 쑤시는데 애가 자지러지게 울고 나는 뒤에서 팔다리 붙잡고.. 끝나고 둘 다 진 빠졌네요.
요즘은 독감이랑 코로나랑 같이 검사하는 키트도 있던데 결국 둘 다 음성이고 그냥 감기래요. 그 고생을 했는데 감기라니 허탈 ㅋㅋ 그래도 독감 아닌 게 어디냐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