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데 일주일에 한 번 볼까 말까 하고 그것도 너무 굵어서 항문이 찢어져 피가 나요. 변보기 무서워서 더 참고 악순환이 됐어요.

소아과에서 락툴로오즈 처방받아서 한 달째 먹이는 중인데 이제 좀 무르게 매일 봐요. 근데 약 끊으면 또 그럴까 봐 못 끊겠고. 채소를 안 먹는 애라 식이로 잡기가 진짜 힘드네요. 키위랑 배즙은 그나마 먹어서 매일 챙겨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