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일에 황달수치 높아서 입원해서 광선치료 이틀 받고 퇴원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살짝 노래졌어요.
모유황달이면 끊을 필요 없고 계속 먹이면서 본다는데 그래도 노란 거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발바닥까지 노래지면 다시 오라셨는데 지금은 얼굴이랑 가슴 정도. 신생아 키우는 게 이렇게 매일 검사받는 기분일 줄 몰랐네요.
생후 5일에 황달수치 높아서 입원해서 광선치료 이틀 받고 퇴원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살짝 노래졌어요.
모유황달이면 끊을 필요 없고 계속 먹이면서 본다는데 그래도 노란 거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발바닥까지 노래지면 다시 오라셨는데 지금은 얼굴이랑 가슴 정도. 신생아 키우는 게 이렇게 매일 검사받는 기분일 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