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콧물 떨어질만하면 작은애 열나고, 작은애 나으면 또 큰애 기침하고.. 9월부터 지금까지 소아과를 몇번을 갔는지 모르겠어요. 약봉지가 냉장고에 종류별로 쌓여있음ㅠㅠ
둘다 어린이집 다니니까 뭐 하나 옮아오면 집에서 무조건 핑퐁이에요. 저도 옮아서 지난주엔 온가족이 콜록콜록.. 가습기 두대 돌리고 손씻기 시키고 할 수 있는건 다 하는데도 이게 환절기 국룰인가 싶네요
큰애 콧물 떨어질만하면 작은애 열나고, 작은애 나으면 또 큰애 기침하고.. 9월부터 지금까지 소아과를 몇번을 갔는지 모르겠어요. 약봉지가 냉장고에 종류별로 쌓여있음ㅠㅠ
둘다 어린이집 다니니까 뭐 하나 옮아오면 집에서 무조건 핑퐁이에요. 저도 옮아서 지난주엔 온가족이 콜록콜록.. 가습기 두대 돌리고 손씻기 시키고 할 수 있는건 다 하는데도 이게 환절기 국룰인가 싶네요
어린이집 다니는 첫해엔 면역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래요. 일년만 버티면 좀 덜 아프다고.. 그 말 믿고 버티는중입니다
핑퐁 진짜 공감.. 저희도 형제 돌아가면서 아파서 가을 내내 소아과 단골이에요. 약봉지 냉장고 칸 따로 만들었잖아요ㅋㅋㅠㅠ
약봉지 냉장고 칸 따로 만든 거ㅋㅋ 저희집도 똑같아요 진짜
온가족 콜록은 진짜 현실이죠ㅠ 손씻기 시켜도 애들이 코 만지고 입 만지고 하니까.. 그래도 하실 수 있는거 다 하시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