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반 남자애들 중에서 제일 작은 편이라 매달 줄자로 키 재보는데 조금만 덜 큰 거 같으면 하루 종일 마음이 안 좋아요. 프리랜서라 병원 시간 맞추는 것도 일이고, 검사 받으라는데 스케줄이 도저히 안 잡히네요. 고양이 무릎에 앉혀놓고 저만 혼자 발 동동 구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