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시작하면서 상비약 정리하는 중인데 진통제를 뭘 둘지 고민됨. 해열용이랑 두통/생리통용 따로 둬야하나 아니면 하나로 퉁쳐도 되나

지난번에 열났을때 두통약으로 버텨봤는데 열은 또 잘 안 잡히는 느낌이라 성분이 다르긴 한가봄. 그래서 그냥 열 잡는용 하나, 통증용 하나 이렇게 두 개 두려고. 대신 유통기한 잘 봐야됨 안 쓰고 묵히다 버리는 경우 많아서 ㅋㅋ

밴드랑 소화제 정도 같이 두면 자취 상비약은 얼추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