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데는 갈 때마다 약 봉지가 한 움큼이었는데 옮긴 데는 진짜 필요한 것만 딱 3개 줌. 처음엔 이걸로 되나 싶었는데 오히려 속이 덜 부대끼고 괜찮더라고. 약 많이 주는 게 잘 보는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음ㅋㅋ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약 적게 쓰려는 데가 좀 더 믿음 가더라. 단점은 약 적으니까 뭔가 덜 받은 기분이라 처음엔 불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