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열나서 시럽형 해열제 두 종류 번갈아 먹이는데 텀을 두시간으로 잡으라는 사람도 있고 네시간이라는 사람도 있어서 헷갈려 죽겠음 ㅠㅠ
같은 성분은 보통 네다섯시간 텀인데 다른 성분 교차할땐 두시간이라는데 이걸 매번 시계보면서 기록 안 하면 까먹게 돼서.. 한밤중에 비몽사몽 먹이다가 텀 헷갈릴까봐 무서움. 그냥 메모지에 시간 적어놓고 먹이는중
열 자체보다 애가 처지는지 보라는 말이 제일 와닿더라
애기 열나서 시럽형 해열제 두 종류 번갈아 먹이는데 텀을 두시간으로 잡으라는 사람도 있고 네시간이라는 사람도 있어서 헷갈려 죽겠음 ㅠㅠ
같은 성분은 보통 네다섯시간 텀인데 다른 성분 교차할땐 두시간이라는데 이걸 매번 시계보면서 기록 안 하면 까먹게 돼서.. 한밤중에 비몽사몽 먹이다가 텀 헷갈릴까봐 무서움. 그냥 메모지에 시간 적어놓고 먹이는중
열 자체보다 애가 처지는지 보라는 말이 제일 와닿더라
체온보다 애 컨디션 보라는거 진짜 맞음. 열 좀 있어도 잘 놀고 잘 먹으면 괜찮은 경우 많고 처지면 미열이어도 봐야됨
용량은 열이 아니라 몸무게 기준이라는것도 헷갈리는 분들 많더라구요. 박스에 적힌거 꼭 다시 확인..
몸무게 기준이라는 거 진짜 헷갈려하는 분 많아요. 박스 꼭 다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