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가 한달 가까이 아픈데 팔을 옆으로 들어올릴 때 특정 각도에서 찌릿하고 멈춰요. 밤에 누우면 그쪽으로 못 누울 정도로 욱신거리구요.

인터넷 찾아보니 오십견이랑 회전근개 파열이랑 증상이 비슷해서 헷갈리네요. 마흔셋인데 오십견 오기엔 좀 이른가 싶기도 하고요. 둘이 진료받는 거나 치료가 많이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