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터 팔이 안 올라가서 머리 빗는 것도 힘들었어요. 오십견이라고 하셔서 재활을 시작했는데 회복이 더뎌서 답답해요. 무리하면 더 아프고 안 하면 굳고 그 사이를 잘 잡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매일 조금씩 스트레칭을 하는데 통증 때문에 꾀가 날 때도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니 조금씩 범위가 늘어요.

오십견 겪으신 분들, 재활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