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바깥쪽이 1년 가까이 시큰거려요. 물건 들거나 문고리 돌릴 때 찌릿해서 일상이 불편하네요. 테니스 안 치는데 테니스엘보라니ㅋㅋ 집안일이랑 컴퓨터 때문인 거 같아요.

밴드 차고 약 먹고 주사도 한번 맞았는데 잠깐 좋다가 또 도지고를 반복해요. 이거 진짜 고질병인가 봐요. 충격파 받아볼까 하는데 테니스엘보에도 효과 있는지 모르겠네요. 손목 스트레칭은 매일 하는데도 영 차도가 없어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