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뻐근한 건 늘 있던 거라 넘겼는데 어느 날부터 팔까지 저리고 손끝 감각도 좀 이상했음
자고 일어났는데 고개가 안 돌아가서 그제야 병원 감... 괜히 버티다가 일도 잠도 다 망가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