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이라 벽 짚고 손가락으로 조금씩 올리는 거 하는데 첫날보다 둘째날이 더 아파서 설거지하다 욕 나옴 그래도 오늘은 귀 높이까진 겨우 찍었네ㅋㅋ
벽타기 운동 시작했는데 셔츠 뒤로 못 올리겠음
댓글 9
비오는날약과2025.06.09 20:41
셔츠 뒤로 못 올리는 거 그게 일상에서 제일 빡칠 때죠. 저는 뒷주머니에 손 넣는 동작부터 안 되더라구요
회식이무서워2025.06.10 05:23
뒷주머니에 손 안 들어가는 거 그거 일상에서 진짜 빡치죠ㅠ 저도 그거부터 막혔어요
구슬땀2025.06.10 13:31
저도 집안일하고 컴퓨터까지 오래 쓰다 보니 손목 저림이 진짜 남 일 같지 않네요ㅠㅠ 아플 때만 버티지 말고 말씀하신 것처럼 꾸준히 관리하는 게 결국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청설모2025.06.12 03:00
와 이거 진짜 공감이요, 손목은 한 번 신호 오면 참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저도 밤에 저림 올 때부터 생활습관 바꾸니까 확실히 덜했어요.
겁많은알파카2025.06.12 10:20
벽타기 손가락으로 조금씩 올리는 거 그거 지루한데 꾸준히가 답이라더라구요. 귀 높이까지 찍은 거 대단함
붕어빵2025.06.12 12:50
오십견 그거 둘째날 셋째날이 더 아픈 거 진짜 맞아요.. 설거지하다 욕 나온다는 거 너무 공감 ㅠㅠ
구슬땀2025.06.12 19:10
설거지하다 욕 나온 거 들켰네요ㅋㅋ 둘째날 셋째날 더 아프다는 거 진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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