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저린 게 자꾸 와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손목터널 맞다는 말이 너무 담백해서 더 얼떨떨했어요ㅠㅠ 일하다가 밤에 더 심해지는 것도 흔하다는데 이 정도면 바로 주사 쪽으로 가는 사람 많은지, 그냥 손목 덜 쓰면서 버티는 분도 있는지 계속 걸리네요
검사까지 했는데도 좀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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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참새2026.05.21 13:08
주사 비용 얼마 나왔어요? 저도 검사만 받고 미루는 중인데 바로 주사로 갈지 고민돼서요
소현2026.05.21 18:43
실명은 좀 그렇고.. 저도 검사만 받고 미루는 중이라 비용 궁금했는데 같은 고민이네요ㅠ
의욕없는일상2026.05.21 14:19
밤에 더 심해지는 거 흔하다는 말 맞더라구요. 저는 자다가 손 저려서 깨면 손목 털었어요ㅠ 손 덜 쓰면서 버티는 사람도 꽤 있는 듯
mong2026.05.21 19:27
자다 저려서 깨면 손목 터는 거 저도 그래요. 손 덜 쓰면서 버티는 사람 진짜 많은 듯
다람쥐의하루2026.05.22 15:05
손목터널 맞다는 말이 너무 담백해서 더 얼떨떨했다는 거ㅋㅋ 저도 그랬어요. 뭔가 큰 설명 들을 줄 알았는데
붕어빵02026.05.22 22:35
담백하게 손목터널이라고 하면 더 얼떨떨하죠ㅋㅋ 뭔가 긴 설명 들을 줄 알았는데
집돌이밤2026.05.22 21:36
저는 손목 보호대 끼고 일하면서 버티다가 밤에 너무 심해져서 결국 주사 받았어요. 사람마다 진행 속도가 다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