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저린 게 자꾸 와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손목터널 맞다는 말이 너무 담백해서 더 얼떨떨했어요ㅠㅠ 일하다가 밤에 더 심해지는 것도 흔하다는데 이 정도면 바로 주사 쪽으로 가는 사람 많은지, 그냥 손목 덜 쓰면서 버티는 분도 있는지 계속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