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정글 캐리하겠다고 새벽 4시까지 잡았는데 손목 안쪽이 뻐근해서 마우스 놓기가 힘듦. 눈은 뻑뻑해서 계속 비비게 되고. 배달 야식으로 마무리하고 자니까 요즘 뱃살도 좀 붙은 느낌. 손목 보호대 사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
어제도 정글 캐리하겠다고 새벽 4시까지 잡았는데 손목 안쪽이 뻐근해서 마우스 놓기가 힘듦. 눈은 뻑뻑해서 계속 비비게 되고. 배달 야식으로 마무리하고 자니까 요즘 뱃살도 좀 붙은 느낌. 손목 보호대 사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