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냉이 평소보다 많아지고 냄새도 좀 나는 거 같아서 인터넷 검색했다가 별별 무서운 병 다 나와서 잠을 못 잤어요. 결국 못 참고 오늘 병원 갔는데 세균성 질염이래요. 질정 처방받아서 며칠 넣으면 된다고.
검색하면서 혼자 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하면서 떨었던 게 좀 허무하네요ㅋㅋ 그냥 빨리 병원 갈걸 그랬어요. 검색은 진짜 독인 듯..
며칠 전부터 냉이 평소보다 많아지고 냄새도 좀 나는 거 같아서 인터넷 검색했다가 별별 무서운 병 다 나와서 잠을 못 잤어요. 결국 못 참고 오늘 병원 갔는데 세균성 질염이래요. 질정 처방받아서 며칠 넣으면 된다고.
검색하면서 혼자 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하면서 떨었던 게 좀 허무하네요ㅋㅋ 그냥 빨리 병원 갈걸 그랬어요. 검색은 진짜 독인 듯..
질정 넣을 때 좀 번거로운데 자기 전에 넣고 바로 누우면 흘러나오는 거 덜해요
자기 전에 넣고 바로 눕는 거 꿀팁이네요. 낮에 넣었다가 흘러서 곤란했었어요
검색하면 무조건 제일 무서운 병 나와서 사람 잡아요ㅋㅋ 증상 있으면 그냥 병원 가는 게 답
검색하면 무조건 최악의 병 나와서 밤새 무서워하다 병원 가면 별거 아닌 경우 많죠ㅋㅋ
세균성 질염은 흔하고 약 쓰면 금방 나아요. 잘 다녀오셨네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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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준비하니까 몸이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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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반복돼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민망하고 더 안심됐던 후기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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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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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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