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냉이 평소보다 많아지고 냄새도 좀 나는 거 같아서 인터넷 검색했다가 별별 무서운 병 다 나와서 잠을 못 잤어요. 결국 못 참고 오늘 병원 갔는데 세균성 질염이래요. 질정 처방받아서 며칠 넣으면 된다고.
검색하면서 혼자 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하면서 떨었던 게 좀 허무하네요ㅋㅋ 그냥 빨리 병원 갈걸 그랬어요. 검색은 진짜 독인 듯..
며칠 전부터 냉이 평소보다 많아지고 냄새도 좀 나는 거 같아서 인터넷 검색했다가 별별 무서운 병 다 나와서 잠을 못 잤어요. 결국 못 참고 오늘 병원 갔는데 세균성 질염이래요. 질정 처방받아서 며칠 넣으면 된다고.
검색하면서 혼자 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하면서 떨었던 게 좀 허무하네요ㅋㅋ 그냥 빨리 병원 갈걸 그랬어요. 검색은 진짜 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