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네다섯번은 질염으로 병원 가는 거 같아요. 이번에도 가려움이랑 냉 때문에 또 갔는데 칸디다래요. 항진균제 받아서 먹으면 일주일이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너무 자주 재발하니까 짜증나네요ㅠㅠ
의사쌤은 면역력 떨어지거나 항생제 먹고 나면 잘 생긴다고 하고 꽉 끼는 옷이나 합성섬유 속옷도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 속옷으로 다 바꿨는데 그래도 또 생기니까 답답해요.
2주 전에 감기로 항생제 먹었는데 그게 원인이었나 싶기도 하고. 유산균 같은 거 챙겨먹으면 좀 낫나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