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넘어가면서 입덧이 시작됐는데 물만 마셔도 토할 것 같은 날이 있어요. 약 먹으면 아기한테 안 좋을까봐 3일 정도 버티다가 결국 진료받으러 갔어요.

의사쌤이 안전성 검증된 거 처방해주는 거라고 너무 참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막상 먹으니까 좀 살 것 같아서 진작 갈 걸 싶었네요.

입덧 심한 분들 혼자 끙끙 앓지 말고 한 번 물어보는 게 나은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