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료 가서 처음으로 콩닥콩닥 심장소리 들었는데 진료실 나오면서 좀 울컥했어요. 모니터에 콩알만 한 게 움직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실감도 안 나고. 남편이 옆에서 더 좋아해서 웃겼네요.
입덧으로 한 달 내내 고생만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버틴 보람 있는 하루였어요.
오늘 진료 가서 처음으로 콩닥콩닥 심장소리 들었는데 진료실 나오면서 좀 울컥했어요. 모니터에 콩알만 한 게 움직이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실감도 안 나고. 남편이 옆에서 더 좋아해서 웃겼네요.
입덧으로 한 달 내내 고생만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버틴 보람 있는 하루였어요.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
둘째 준비하니까 몸이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산부인과
추천 1 · 댓글 0
방광염 반복돼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민망하고 더 안심됐던 후기
산부인과
추천 3 · 댓글 1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