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벌써 네 번째인 것 같아요.. 처음엔 약 먹으면 금방 나았는데 요즘은 나았다 싶으면 또 가렵고 분비물 많아지고 반복이네요ㅠㅠ
이번엔 좀 다르게 노력해봤어요. 꽉 끼는 청바지 줄이고 면 속옷으로 바꾸고, 유산균도 챙겨 먹는 중이에요. 근데 효과가 있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또 불편해서 병원 갔더니 이번엔 항진균제 처방받았는데 균 종류가 바뀐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면역력 떨어지면 잘 생긴다는데 요즘 야근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진짜 원인인 것 같기도 해요. 매번 병원 가는 것도 일이고 약값도 은근 쌓이니까 짜증나네요. 자주 재발하는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