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거의 28일로 칼같던 편이었는데 지난달부터 갑자기 35일로 늘었어요. 이번 달도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이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좀 있긴 했는데 이 정도로 바뀔 수 있는 건가요? 그냥 두고 봐도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