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 반복돼서 물이랑 생활습관 엄청 관리하니까 좀 낫긴 했는데 이걸 평생 해야 하나 싶어서 현타 옴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싸한 느낌 와서 진짜 짜증남...
이거까지 신경쓰는 내가 유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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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군고구마님2026.01.13 08:54
저는 참았다가 화장실 늦게 가는 습관 고치니까 빈도 좀 줄던데 그것도 같이 보고 계세요?
수달왕2026.01.13 21:03
참았다 늦게 가는 습관 그게 영향 있다는 거 처음 알았네요 저도 고쳐봐야겠다
마카롱왕2026.01.13 09:21
저도 몸이 보내는 신호 그냥 넘겼다가 더 길게 고생한 적 있어서 공감돼요. 비슷한 증상이어도 원인 다를 수 있으니 바로 진료 보신 판단이 정말 잘하신 것 같네요.
수달왕2026.01.13 22:41
물 많이 마시는 거 진짜 효과 있긴 한데 평생 해야 하나 그 현타도 똑같이 옴... 그래도 안 하면 바로 티 나서
삼색이2026.01.14 04:45
겉으론 멀쩡한데 본인만 아는 그 불편함이 제일 짜증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