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한다고 괜히 날짜만 계속 보게 되네요... 아직 뭐 시작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아랫배가 묵직한 날이 있고 잠도 애매하게 깨서 아침부터 좀 붕 떠있어요. 커피 줄이겠다고 디카페인 마시는데 그것도 괜히 맛없고 ㅋㅋ
그래서 요즘은 저녁 늦게 안 먹으려고 하고 동네 조금씩 걷는데, 걸을 땐 또 기분 좋아져서 아 이번엔 되려나 싶다가도 집 오면 바로 누워버림ㅠㅠ 원래 임신 준비하면 이렇게 혼자 북치고 장구치게 되나요...
둘째 준비한다고 괜히 날짜만 계속 보게 되네요... 아직 뭐 시작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아랫배가 묵직한 날이 있고 잠도 애매하게 깨서 아침부터 좀 붕 떠있어요. 커피 줄이겠다고 디카페인 마시는데 그것도 괜히 맛없고 ㅋㅋ
그래서 요즘은 저녁 늦게 안 먹으려고 하고 동네 조금씩 걷는데, 걸을 땐 또 기분 좋아져서 아 이번엔 되려나 싶다가도 집 오면 바로 누워버림ㅠㅠ 원래 임신 준비하면 이렇게 혼자 북치고 장구치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