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 또 오는 느낌 들어서 바로 병원 갔음 소변 볼 때 따갑고 잔뇨감에 아랫배도 묵직해서 일도 안 잡히더라...
갈 때마다 별거 아닌 걸로 유난 떠는 사람 된 느낌이라 그것도 짜증남ㅋㅋ 근데 예전에 버티다 더 심해진 적 있어서 이제 그냥 바로 감
검사하고 염증 있다고 약 먹자는데 안심되면서도 또 재발한 거라 기분 확 가라앉음
큰 병 아니라는 말 하나도 위로 안 되고 지금도 약 먹고 누워있는데 제발 빨리 끝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