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뭔가 쎄해서 산부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만 길고 진료는 순식간이네 ㅠㅠ 맨날 비슷한 얘기 듣는데도 갈 때마다 좀 쫄림... 약 처방 받고 나오는데 아 또 시작인가 싶어서 기분이 되게 묘했음
집 오는 길에 물이나 많이 마셔야지 해놓고 카페 지나가다 아이스라떼 사옴ㅋㅋ 진짜 나도 답없다. 방광 쪽 예민해지면 하루종일 거슬려서 다른 생각이 안 됨. 멀쩡한 날은 또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게 더 킹받아
오늘 또 뭔가 쎄해서 산부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만 길고 진료는 순식간이네 ㅠㅠ 맨날 비슷한 얘기 듣는데도 갈 때마다 좀 쫄림... 약 처방 받고 나오는데 아 또 시작인가 싶어서 기분이 되게 묘했음
집 오는 길에 물이나 많이 마셔야지 해놓고 카페 지나가다 아이스라떼 사옴ㅋㅋ 진짜 나도 답없다. 방광 쪽 예민해지면 하루종일 거슬려서 다른 생각이 안 됨. 멀쩡한 날은 또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게 더 킹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