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뭔가 쎄해서 산부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만 길고 진료는 순식간이네 .. 맨날 비슷한 얘기 듣는데도 갈 때마다 좀 쫄림... 약 처방 받고 나오는데 아 또 시작인가 싶어서 기분이 되게 묘했음
집 오는 길에 물이나 많이 마셔야지 해놓고 카페 지나가다 아이스라떼 사옴ㅋㅋ 진짜 나도 답없다. 방광 쪽 예민해지면 하루종일 거슬려서 다른 생각이 안 됨. 멀쩡한 날은 또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게 더 킹받아
오늘 또 뭔가 쎄해서 산부인과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만 길고 진료는 순식간이네 .. 맨날 비슷한 얘기 듣는데도 갈 때마다 좀 쫄림... 약 처방 받고 나오는데 아 또 시작인가 싶어서 기분이 되게 묘했음
집 오는 길에 물이나 많이 마셔야지 해놓고 카페 지나가다 아이스라떼 사옴ㅋㅋ 진짜 나도 답없다. 방광 쪽 예민해지면 하루종일 거슬려서 다른 생각이 안 됨. 멀쩡한 날은 또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런 게 더 킹받아
약 받고 나오는 길에 또 시작인가 싶은 그 기분 너무 알아요;; 그래도 챙겨먹으면 좀 가라앉으니까
멀쩡한 날은 또 멀쩡한 거 그거 진짜 킹받음.. 예측이 안 되니까 더 신경 쓰이는 듯
멀쩡한 날은 또 멀쩡한 거 그게 제일 헷갈리죠.. 예측이 안되니까
진료는 순식간인데 쫄리는 시간이 훨씬 길죠 ㅠㅠ 저도 대기실에서 별생각 다 함
반복되는 방광염은 약만으론 잘 안 끊기고 생활패턴 같이 잡아야 덜 재발하더라고요, 좋아졌다고 중간에 방심하면 또 돌아오는 경우 많아서 끝까지 관리하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물 마셔야지 해놓고 아이스라떼ㅋㅋㅋ 방광 예민할 땐 카페인이 진짜 바로 티 나던데
물 마셔야지 하고 아이스라떼 시킨 거 들켰네요ㅋㅋㅋ 방광 예민할 때 카페인 바로 티 남
저도 아픈 건 좀 다르지만, 증상 조금 나아졌다고 방심하면 다시 힘들어지더라고요. 약 드시는 동안 생활습관까지 같이 챙기셨다는 말이 참 맞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