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둘째 준비한다고 괜히 몸 느낌 하나하나 다 보게 되네요 ㅠㅠ 아직 뭐 된 것도 아닌데 아랫배가 묵직한 날 있으면 혼자 어...? 하고, 또 아무 느낌 없으면 괜히 서운하고ㅋㅋ 왜 이러는지 저도 참

첫째 때는 이렇게까지 예민했나 싶고요. 특히 생리 전 같은 느낌이 스치면 괜히 기대하다가 혼자 김새고... 병원 가기엔 좀 애매한 정도라 더 신경쓰여요. 오늘도 점심 먹고 한참 배 만지다가 민망해서 얼른 손 뗐어요... 또 혼자 의미부여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