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뒤통수가 한 달 넘게 묵직하게 아팠는데 그냥 피곤한가 하고 넘겼어요. 진통제 먹어도 잠깐뿐이고 오후 되면 더 조여와서 은근 신경 쓰였고요.

운전하다 머리 띵하고 집중 확 떨어진 날은 좀 무서웠네요 ㅜㅜ 결국 신경과 갔는데 다행히 급한 큰 문제는 아니고 목, 어깨 긴장 영향도 있다 해서 그제야 안심... 괜히 참고 미룬 시간이 아까웠어요.